보도자료

SJ산림조합, 설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제목 SJ산림조합, 설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등록일 2020-01-22
조회수 3313 등록자 홍보실
첨부파일 첨부파일  [크기변환]1.옥천군 독거어르신 가정 방문(최창호회장 왼쪽부터 4번째).jpg [140 KB]
첨부파일  [크기변환-2]송파구 삼학사 경로당 방문.JPG [130 KB]
SJ산림조합, 설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SJ산림조합, 설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SJ 산림조합, 설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 각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지원 -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국 142개 회원조합과 함께 각 시·군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격려하고 지원하는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1월 22일(수), 충북 옥천군에 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 가정에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3일(목)에는 경북 고령군의 한부모 가정, 전북 장수군의 다문화 한부모가정을 각각 방문하여 격려하고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 이에 앞서 1월 21일(화)에는 이수희 중앙회 기획전략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소재의 삼학사 경로당을 방문하여 명절선물을 전달하였다. 또한 각 시·군에 위치한 142개 회원조합에서도 지역 내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였다.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그 간 국민들의 성원과 신뢰로 58년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대표기관으로 성장해 왔다”고 한 뒤, “국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비단 명절 때만 찾는 단발성 나눔이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조합은 평소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문화나눔행사,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기증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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