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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종류
두릅

두릅은 두릅나무의 새순을 가리키는 말로 봄철 산나물 중 으뜸이다. 낙엽관목으로 햇볕을 매우 좋아해 그늘 속으로 들어가면 말라죽게 된다. 높이는 3~5m까지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는 많이 나오지 않는다. 가지는 굵고 날카로운 가시가 많이 나온다.

효능

두릅나무는 산나물 못지않게 귀한 약재이기도 한데 5~6월경 뿌리 껍질이나 나무껍질 벗겨 햇볕에 말린 것을 총목피라 하여 한방에서 당뇨병과 신장병의 약재로 귀하게 쓰이며 뿌리 껍질과 잎, 열매 등은 위를 튼튼하게 하는 약재로 이용된다. 가을에 담는 두릅 과실주는 자양강장, 건위증진, 식용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

성분

두릅순에는 단백질, 칼슘, 인, 철,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있고 비나민A가 풍부하며 비타민C도 많은 편이다. 특히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조성이 좋아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산나물이다.

보관법

다른 산나물가 마찬가지로 뜨거운 물에 삶아다가 말려서 보관하거나 소금에 절여 보관한다.

이용법

두릅은 이른봄 잎이 활짝 피기 전의 어린순을 따서 식용하는데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강회나 초고추장에 무치는 나물도 맛있고 볶아도 먹는다.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두릅산적은 양념한 쇠고기와 반으로 가른 두릅을 번갈아가며 꼬챙이에 꿰어서 밀가루를 입히고 계란을 씌워 부친 것인데 봄철의 귀한 음식이다. 독특한 향기와 쌉쌀한 맛은 섬유질이 없는 육질의 산채에 향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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