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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종류
도라지

도라지는 우리 민족이 가장 애용하는 산나물 중 하나로 옛부터 제사에 쓰였던 삼색 나물 증의 하나이다. 민요가락에 오르내릴 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도라지는 그만큼 밥상에도 자주 오르내리는 산나물이다. 도라지는 전국의 표고1,000m 이하의 산야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뿌리는 곧고 굵어지고 꽃은 7~8월에 피는 하늘색 또는 백색이다.

효능

한방에서는 도라지를 '길경'이라 하여 예로부터 호흡기질환에 좋은 치료약으로 사용해왔다. 도라지에는 사포닌과 이뉴린, 나이시린 등이 함유되어있어 임상실험 결과 기침, 가래, 해열등에 향균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 주로 거담제 및 호흡기 계통 질환에 많이 쓰인다.

성분

도라지 뿌리에는 단백질, 당분, 칼슘, 회분, 인 같은 무기질이 많을 뿐 아니라 비타민B,B2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뿌리에는 인삼의 주요성분인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다.

보관법

건조해서 보관하기도 하며, 깨끗이 씻어 살짝 말렸다가 고추장이나 된장에 넣어 장아찌를 만들어두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다.

이용법

도라지를 식용할 때는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쪼개어 소금에 문질러 씻어쓴맛을 뺀후 찬물에 여러 번 행군 후에 쓴다. 도라지나물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볶는다. 이 밖에 도라지전, 도라지자반, 도라지정과, 도라지술 등 여러가지 조리법이 있다. 그러나 도라지에는 독성이 있으므로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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